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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름   절화협회
제 목   한밤 절화의무자조금교육 열기 “뜨거워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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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목: 한밤 절화의무자조금교육 열기 뜨거워!”

 부제: 경남 김해 절화농업인들 주경야독

        “농업인 소득증진, 권익보호 위해 최선 다 해


 이번에 야간 교육이다
. 한밤임에도 농업인들의 교육 열기는 뜨거웠다. 경남 김해에서 상경한 농업인들은 눈을 비벼가며 강의를 들었다. 강사로 나선 지웅식 aT화훼유통센터 중도매인 회장과 오수태 aT화훼유통센터 절화실장, 홍영수 한국절화협회 사무국장은 농업인들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. 핵심은 어떻게 하면 우리 절화농업인들이 고생한 것만큼 소득을 올리느냐였다.

사단법인 한국절화협회(회장 구본대)는 지난 20일 목요일 밤 11시 무렵부터 자정을 지나 1시경까지 aT화훼유통센터에서 경남 김해 대동농협절화작목회(회장 안채호) 회원들 35명을 대상으로 절화의무자조금 교육사업을 진행했다.

지웅식 회장은 우리 농업인들도 조금만 더 품질과 포장에 신경 쓰면 높은 수취 가격은 물론 수입 꽃과 대등하게 맞설 수 있다농업인이 잘 살아야, 중도매인도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.

오수태 실장은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 좋지만 요즘 꽃 가격의 등락이 심한 것이 사실이라며 호재와 악재도 있지만 공판장은 출하 농업인들의 소득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.

홍영수 사무국장은 절화의무자조금의 의미와 진행 등과 관련해 설명을 했다.

안채호 회장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우리 농업인들을 위해 더욱 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.

이날 농업인들은 화훼유통, 가격에 대해 관계자들과 폭 넓은 대화를 나눴으며, 특히 절화의무자조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향후 절차 등에 대해 다양한 질의응답을 했다.

농업인들은 교육 후 aT화훼유통센터 경매 현장을 견학하고 고속터미널시장 등을 둘러봤다.

한국절화협회는 지난 19일 경북 봉화 교육에 이어 경남 대상 교육까지 진행했으며 절화 주산지 지역을 중심으로 의무자조금 교육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