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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름   절화협회
제 목   올 가을, 절화협회와 함께 꽃 직거래장터 열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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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가을, 절화협회와 함께 꽃 직거래장터 열어요.

2017 꽃 생활화 홍보사업으로 진행, 상반기 장터 큰 호응

농업인소비자가 함께 하는 꽃 장터, 고품질 꽃 저렴하게 판매


사단법인 한국절화협회
(회장 구본대)는 농림축산식품부(장관 김영록)와 함께 ‘2017 꽃 생활화 홍보사업-꽃 직거래장터를 진행하고 있다.

꽃 직거래장터는 화훼시장 위축과 화훼 소비감소에 따라 총체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경영안정을 위해 준비됐다. 지난 5~6월 서울 청계광장, 부산 낙동강 공원, 대구 박람회장, 충남 태안군, 세종 정부청사 등지에서 꽃 농가들과 함께 장터를 열었고 오는 9월부터 서울, 경기, 경남, 전북 등지에서 장터를 열 계획이다.

구본대 한국절화협회 회장은 농업인이 직접 꽃을 직거래 장터에 가져와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구조로 유통비 등을 절감해 농가 이득을 극대화 하고 소비자들은 고품질 꽃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 상반기에 50여 농가가 장터에 참여했다고 말했다.

한국절화협회는 장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꽃 관련 체험 행사도 함께 열었다. 511일 서울 청계광장 장터에서는 어린이들과 도시 직장인들이 직접 꽃 선물을 만들 수 있는 체험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받았다. 또한 615일 세종 정부청사 장터에서는 영남화훼원예농협이 다양한 선물용 꽃 상품 전시회를 열어 관심을 받았다.

꽃 직거래장터에는 절화와 분화, , 다육식물 뿐만 아니라 최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꽃과 팬시상품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. 한국화훼농협 등이 선보인 꽃 선물과 팬시상품 등은 새로운 유행이 될 가능성이 풍부했다. 작고 앙증맞게 포장된 꽃 상품에 시민들의 관심도 당연했다. 관계자들에 따르면 젊은 남녀 직장인들이 많이 구매했다는 것. 꽃이 경조사용이 아닌 나를 위한장식이나 선물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.

한국절화협회는 가을부터 열리는 직거래장터도 농업인들, 화훼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. 또한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와 단체는 협회 사무국(02-576-0016)에 연락하면 장터 개설시 함께 준비할 수 있다.

구본대 회장은 꽃 직거래 장터가 우리 농업인들의 소득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. 또한 이 사업이 꽃을 생활화 하는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 한다이를 위해 한국절화협회는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.

<용량 큰 사진은 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.>